경점 치고 문지른다 , 일을 그르쳐 놓고 그 잘못을 얼버무리려 함을 이르는 말. 사랑은 너무 어려 양심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나 양심이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을 누가 모르는가? -셰익스피어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로비가 필요없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마음속에 있다면, 당신은 아무리 노력해도 평생 출세 한 번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로비는 단순히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원만히 해나가기 위한 지혜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조직에서 당당하게 살아남기 위한 전형적인 자세이다. -무라타 노부오 남의 허물을 듣거든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 귀로 듣더라도 입으로 말하지 말라. -마원 오늘의 영단어 - tournament : 경기대회, 선수권대회, 토나먼트, 승자진출전오늘의 영단어 - entrust : 맡기다, 기탁하다, 위임하다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내일의 결핍에 대비하여 오늘 준비하는 것이 알뜰한 것이다. -이솝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해치우지 않고 두고두고 조금씩 한다는 말. 자신의 직각(直角)을 믿고 자신을 이끄는 것은 자신의 코를 쥐고 걷는 것과 같아 어딜 가든지 어디로 가든지 그만이다. -짜오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