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토지(土地)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tag : 꼬리표, 인식표, 정가표: 표를 붙이다, 연결하다, 붙어(쫓아)다니다오늘의 영단어 - oceanographic : 해양학오늘의 영단어 - obsessed : (귀신, 망상 따위가)붙다, 들리다, (늘)괴로워하다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enured : 종신재직권을 가진꿈을 이루는 데는 죽음도 담보로 한다. -김희중(사진 저널리스트) 성은 해자(垓字, 성밖에 만든 물없는 도랑)를 파서 그 흙을 쌓아올려 만드는 것이다. 성이 오래되어 무너져서 해자를 메운다. 이렇게 된다면 군력을 동원해서 싸울 수는 없는 것이다. 사람이 쌓아 덕도 오래되면 인심이 이산되어 벌써 여러 사람을 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위정자의 자성(自省)이 태만해지는 것을 경계한 말. -역경 오늘의 영단어 - unparliamentary : 국회법에 어긋나는, 국회의원답지 않은오늘의 영단어 - loggerhead : 서로 다투다, 논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