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하(夏) 나라 걸왕(桀王)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殷) 나라 탕왕(湯王)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 은 나라 주왕(紂王)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周)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 천하의 흥망과 선치(善治)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 묵자(墨子)는 비운명론자로 천명(天命)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 -묵자 국가가 헌법을 지니지 않으면 안 되듯, 개개인도 자신의 규범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베토벤 해를 거듭함에 따라 나는 힘없는 인간과 힘에 넘치는 인간, 위대한 인물과 평범한 인간 사이에는 생각을 집중하는 힘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집념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집중과 집념만 있다면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러나 이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재능 있고 윤택한 환경 속에 있더라도 단지 두 다리로 서 있는 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파우엘 경 지나간 일을 밝혀 그것을 근본으로 하여 미래의 일을 예언한다. 이것이 역도(易道)의 가르침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boost : 강화하다, 증진하다동무 따라 강남 간다 , 자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같이 행동함을 이르는 말. 돈이 돈을 번다 , 돈이 많아야 이익을 많이 남길 수 있다는 말. 곧은 나무 쉬 꺾인다 , 똑똑한 사람이 쉬 죽거나 먼저 따돌림을 당한다는 말. 크게 어려운 일을 당해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성인(聖人)의 용기이다. -장자 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의(義)라고 한다.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