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 밥도 안 된다(아니다) ,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말. 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인간은 환경의 창조물이 아니다. 환경이 인간의 창조물이다. -디즈레일리 오늘의 영단어 - prescribe : 규정하다, 지시하다, 처방하다, 시효가 되다오늘의 영단어 - tacky : 초라한, 볼품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끈적끈적한오늘의 영단어 - consent : 동의하다, 찬성하다, 승인하다사람을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으로 분류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람은 과연 그 사람이 매력이 있는 사람인가, 그렇지 않으면 지루한 사람인가 하는 것으로 분류해야 하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 criminal act : 범죄행위얻어먹는 빵이 얼마나 딱딱하고 남의 집살이가 얼마나 고된 것인가를 스스로 경험해 보라. 추위에서 떨어본 사람이 태양의 소중함을 알 듯이, 인생의 힘겨움을 통과한 사람만이 삶의 존귀함을 안다. 인간은 모두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단테 오늘의 영단어 - distribute : 나누다, 분배하다, 보급하다